150517 일요일 : 아침에 기억의 숲

모니카 사볼로의 '나랑 상관없음'을 다 읽고 침대에 누웠다. 강아지풀은 옆에 엎드려 위메프에서 우유를 주문. 오늘은 글모임이 있는날. 장소는 모란. 왕복 기름값 톨비 5만원. 그런데 왜 설레이지?

- 은수를 위해 주문한 멸균 초콜릿우유(매일우유) 하나의 단가는 5백원
- 위메프 삶은 계란 단가도 하나에 5백원
- 생각보다 비싸다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